- Seminar
- 2008/06/12 01:48
지난해 P-CAMP 두번째 만남에 참석한 뒤로 분위기에 매료되고,좋은 느낌을 공유한것 같아 세번째를 애타게 기다리다 참석한 행사..뭐 사실 개발자치곤 그리 바쁘지 않지만 그래도 칼퇴근은 약간 눈치가 보이는 터라 고민을 했는데,역시 땡하고 달려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행사진행방법도 제대로 안보고,World Cafe는 뭔지 처음 들어보고,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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