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를 읽고 갔어야 했나..
그냥 별로 재미없는 영화라는걸 알고는 갔으나..
음..시사회였기 망정이지..
정신이 하나도 없게 만드는 영화..
대체 어디가 현실이고, 어디가 가상이고 게임인지..
증강현실인가..
잔인한 장면들이 넘 많이 나온다.
들고들어갔던 커피를 다 마시질 못했다.
과학이 만들어낸 비극..
그러나 결국..게임오버로 끝나는..좀 거시기한.....
어글리트루스에 이어..제라드의 이미지가..ㅋㅋㅋ
그냥 별로 재미없는 영화라는걸 알고는 갔으나..
음..시사회였기 망정이지..
정신이 하나도 없게 만드는 영화..
대체 어디가 현실이고, 어디가 가상이고 게임인지..
증강현실인가..
잔인한 장면들이 넘 많이 나온다.
들고들어갔던 커피를 다 마시질 못했다.
과학이 만들어낸 비극..
그러나 결국..게임오버로 끝나는..좀 거시기한.....
어글리트루스에 이어..제라드의 이미지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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