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자리탓에 문제를 거의 시험시작전 받음..
아는건 별로없어보임, 그런데 자세히 보니깐 토픽자체는 거의 다 들어본듯.
시간부족없이 13페이지 가득 채우고, 14페이지 "이하여백"과 함께 종소리~
쓴 순서를 생각해 볼까..
[1] 4. 바이오 인증(Biometric Authentication): 첨엔 모르는건줄 알았다. 생체인식 관련해서는 2교시정도로 쓸걸 정리해둔 터라 양채우기는 걱정없었음. 평소의 양을 채우니 겨우 8분...에게게..좀 더 쓰자 해서 10분을 꽉 채워서 1페이지 반을 씀..
정의/특성(보편,유일,획득,영구성)/유형별 장단점(지문,홍체 등등)/측정 기술(FAR,FRR,CER 그림 찍찍, 그리고 인증속도,획득실패율 이런거 적었음)/인식방법(?....센싱해서..변환하고 저장하고..이런것들)/그리고 활용분야
[2] 7. JFS: 에라 모르겠다. 저널볼룸이 생각나서 이거겠지 하면서, 변경로그, 백업 어쩌고 썼던거 같음
[3] 10. Crosscutting Concerns: 한참을 봤다. 아..AOP 구나 했다. 횡단관심이기 때문에 관심사항(로깅 같은거) 하고,
관심사항 삽입방법(메소드 전후에 삽입할 수 있으며 환경파일로 제어된다..) 등을 예도 살짝 들었고, 나머지는 AOP 용어들을 살짝 적어줬다. 관심사 적용하려면 pointcut, 합치려면 weaving...
[4] 11. 블루레이 디스크: 신(God)이 나를 아주 살짝 도우셨다. 시험전날 잠자기전 아무래도 거슬리는 운영체제(OS) 토픽 때문에 혹시 아는게 나오는데도...질문이랑 매치가 안되서 모르는걸로 간주하는 문제가 발생할까봐 컴퓨터 구조책을 아주 잠깐 열었다.
목차만 다시 보고 얼결에 그냥 페이지를 연곳에 나온게 BD 였다. DVD, CD와 비교표가 있었다. 암기력이 안된관계로 머 제대로 적진 못했지만, 웬 떡이야 했다~
[5] 8. HAPS: 지난해 세리 모의고사에서 나왔던, 뭐 이런게 다 있어..Altitude가 해석이 안되었던 그 문제..
사실 그때 보고 버린토픽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있는 힘을 내어~~ 써봤다. 뭘 썼는지 기억 안난다..
[6] 1. 윤리적 해커: 쳇...이거 학습하다 한번 나온 토픽이긴 한거 같은데..모르겠다.
그래도 머 선택할게 없으니...양성이유, 이후 유의사항..(이들이 진짜 해커로 돌변할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므로..ㅋ)
머 이런위주로 쓴듯..
[7] 2. 전자파장해 검증: 어이없는 답안. 역시 선택의 여지 없음
중요성, 전자파 주로 있는 기기들..이런것도 써주고..음~
[8] BPR: 사실 넘 오래전에 보고 덮은거라 키워드는 모르겠다.
그냥 아는 상식선에서 상상해서 썼다. BPM 이야기도 해주고, 하는 이유, 유의사항 이런걸 쓴듯
[9] Green-IT: 이걸 먼저 안쓰고 뒤로 보낸 이유는, 그냥 화가나서~~
IT분야의 Green과, IT를 활용한 Green으로 나눠서 쓰고, WEEE, RoHS등 각국의노력 이야기도 살짝 써준듯
[10] GMPLS: 나에겐 신기가 있나 보다..답안지 받기 바로직전 내 눈이 마지막으로 멈추었던..아뿔싸..근데 다 까먹었다.
XRX와 놓고 고민을 살짝(30초정도..)했던거 같다. 근데 그냥 이걸 선택했다.
시간배분에는 성공을 해서 10분 아니 30초 까먹어서 9분 이상의 여유가 있었기에..써보자 했다.
근데 키워드 많이 놓친듯..
종소리와 함께.."이하여백"을 14페이지 맨 첫줄에..쓰고..답안지를 제출했다.
끝나고 아는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지 말래서..그냥 씨익 웃었던...문제가 허허~~
1교시는...이번 전쟁의 시작에 불과했다..그 이후에 더 무시무시한 것들이 기다릴줄은 알았지만,
이럴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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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쓴문제를 한번 보자..
3. 4G 주파수(4 Generation Frequency) : 4세대로 알았는데..난 4th 인줄..쳇.
그나저나..4G도 아니고..4G 주파수가 머냐고~~~ Wibro 대역..2.3Ghz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다.
6. H.264/AVC : H.264는 들어봤는데 AVC는 모지? 걍 한통속으로 놓고 쓸수도 있었는데..그런 센스는 부족했다.
9. XRX(XForms, REST and XQuery): 여러개 나오는거에 주의를...
XForms를 모르겠다..XML 대충본게 후회가 되긴 했지만..REST쪽은 잘 쓸수 있었는데..
하나라도 모르면 pass~
아는건 별로없어보임, 그런데 자세히 보니깐 토픽자체는 거의 다 들어본듯.
시간부족없이 13페이지 가득 채우고, 14페이지 "이하여백"과 함께 종소리~
쓴 순서를 생각해 볼까..
[1] 4. 바이오 인증(Biometric Authentication): 첨엔 모르는건줄 알았다. 생체인식 관련해서는 2교시정도로 쓸걸 정리해둔 터라 양채우기는 걱정없었음. 평소의 양을 채우니 겨우 8분...에게게..좀 더 쓰자 해서 10분을 꽉 채워서 1페이지 반을 씀..
정의/특성(보편,유일,획득,영구성)/유형별 장단점(지문,홍체 등등)/측정 기술(FAR,FRR,CER 그림 찍찍, 그리고 인증속도,획득실패율 이런거 적었음)/인식방법(?....센싱해서..변환하고 저장하고..이런것들)/그리고 활용분야
[2] 7. JFS: 에라 모르겠다. 저널볼룸이 생각나서 이거겠지 하면서, 변경로그, 백업 어쩌고 썼던거 같음
[3] 10. Crosscutting Concerns: 한참을 봤다. 아..AOP 구나 했다. 횡단관심이기 때문에 관심사항(로깅 같은거) 하고,
관심사항 삽입방법(메소드 전후에 삽입할 수 있으며 환경파일로 제어된다..) 등을 예도 살짝 들었고, 나머지는 AOP 용어들을 살짝 적어줬다. 관심사 적용하려면 pointcut, 합치려면 weaving...
[4] 11. 블루레이 디스크: 신(God)이 나를 아주 살짝 도우셨다. 시험전날 잠자기전 아무래도 거슬리는 운영체제(OS) 토픽 때문에 혹시 아는게 나오는데도...질문이랑 매치가 안되서 모르는걸로 간주하는 문제가 발생할까봐 컴퓨터 구조책을 아주 잠깐 열었다.
목차만 다시 보고 얼결에 그냥 페이지를 연곳에 나온게 BD 였다. DVD, CD와 비교표가 있었다. 암기력이 안된관계로 머 제대로 적진 못했지만, 웬 떡이야 했다~
[5] 8. HAPS: 지난해 세리 모의고사에서 나왔던, 뭐 이런게 다 있어..Altitude가 해석이 안되었던 그 문제..
사실 그때 보고 버린토픽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있는 힘을 내어~~ 써봤다. 뭘 썼는지 기억 안난다..
[6] 1. 윤리적 해커: 쳇...이거 학습하다 한번 나온 토픽이긴 한거 같은데..모르겠다.
그래도 머 선택할게 없으니...양성이유, 이후 유의사항..(이들이 진짜 해커로 돌변할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므로..ㅋ)
머 이런위주로 쓴듯..
[7] 2. 전자파장해 검증: 어이없는 답안. 역시 선택의 여지 없음
중요성, 전자파 주로 있는 기기들..이런것도 써주고..음~
[8] BPR: 사실 넘 오래전에 보고 덮은거라 키워드는 모르겠다.
그냥 아는 상식선에서 상상해서 썼다. BPM 이야기도 해주고, 하는 이유, 유의사항 이런걸 쓴듯
[9] Green-IT: 이걸 먼저 안쓰고 뒤로 보낸 이유는, 그냥 화가나서~~
IT분야의 Green과, IT를 활용한 Green으로 나눠서 쓰고, WEEE, RoHS등 각국의노력 이야기도 살짝 써준듯
[10] GMPLS: 나에겐 신기가 있나 보다..답안지 받기 바로직전 내 눈이 마지막으로 멈추었던..아뿔싸..근데 다 까먹었다.
XRX와 놓고 고민을 살짝(30초정도..)했던거 같다. 근데 그냥 이걸 선택했다.
시간배분에는 성공을 해서 10분 아니 30초 까먹어서 9분 이상의 여유가 있었기에..써보자 했다.
근데 키워드 많이 놓친듯..
종소리와 함께.."이하여백"을 14페이지 맨 첫줄에..쓰고..답안지를 제출했다.
끝나고 아는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지 말래서..그냥 씨익 웃었던...문제가 허허~~
1교시는...이번 전쟁의 시작에 불과했다..그 이후에 더 무시무시한 것들이 기다릴줄은 알았지만,
이럴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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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쓴문제를 한번 보자..
3. 4G 주파수(4 Generation Frequency) : 4세대로 알았는데..난 4th 인줄..쳇.
그나저나..4G도 아니고..4G 주파수가 머냐고~~~ Wibro 대역..2.3Ghz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다.
6. H.264/AVC : H.264는 들어봤는데 AVC는 모지? 걍 한통속으로 놓고 쓸수도 있었는데..그런 센스는 부족했다.
9. XRX(XForms, REST and XQuery): 여러개 나오는거에 주의를...
XForms를 모르겠다..XML 대충본게 후회가 되긴 했지만..REST쪽은 잘 쓸수 있었는데..
하나라도 모르면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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