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9 00:33

89회 합격기원 선물들..ㅍㅎㅎ IT Pro Eng.

민망하군~
그래도 기념삼아~
감사합니다. 근데 죄송합니다...시험을 망쳐서~

그리고 볼펜하고 삼겹살 사진은 못올렸네...찍어둘껄~

다들 내가 시험끝나길 간절히 바랬던 사람들로부터 받은 것들이다..ㅎㅎㅎ
나의 시험 합격에 관심이 있다라기 보다는..ㅋ

조만간 벙개를..으흐흐~~
어..이거 내가 쏴야하나~~
어쨌든..삼겹살 사주셧던 한분은 어제 간단하게 헤치웠다(???)..으헤헤~~
아..그리고..볼펜 푸렌도...내가 전에 월급날이라고 치킨 쐈었군..

음..이건..2007년의 마지막날을 함께 보냈던 솔로클럽 멤버들(? ㅋㅋㅋ)로부터 받았던 합격기원 및 소망엿~

이건 내가 마님이라고 부르는, 나의 야구장 푸렌이자 고향언니로부터 전해받은 엿..
집근처 와서 밥 같이 먹어준다 해놓고,
결국 못만났음..
덕분에..일주일내내..집밥 지겹게 먹었다우~
못만났으니..담주에 밥 쏘리다~

이건 이사님이 사주신 찰떡파이.. 찰떡을 대신하여 ㅎㅎ
아...지난번에 내가 삼계탕 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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