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말해야 할까..
하루종일 웃었다.
시험 보면서, 이거 진짜 시험지 제대로 받은거 맞은지 확인도 해보았고..
답안을 쓰면서도 웃기고, 매교시 끝날때마다 지인들의 얼굴을 보면서도 웃었다.
하..하..하..!!!
제기랄~
평소와는 달리 지하철로 고사장으로 이동..전철이 빨리 와줘서 무난하게 입실..
화장실 위치파악..대만족...ㅋㅋㅋ
1교시 2문제 써보기..
사실 지난번까진 제대로 안했는데..
이번에는 다른분이 하는걸 보고 따라하기..^^
시계를 눌러놓고 답을 쓰는데, 1문제 8분에 작렬...어라..이거 머냐 해서..한문제 더...역시 8분정도에 페이지를 채움..
아~ 이거 기분 이상하다..오늘 써지기는 할란가 보다..
-----------------------------------------------------------------
사실 87회 시험때..준비를 많이 못한탓도 있지만,
시험문제를 받는순간 초긴장(토픽이 넘 평이해서)..볼펜을 잡는데..글씨가 안써지고 심장이 뛰어 애먹었다.
무슨 필기 시험에 그리~~(전에 우황청심원 같은거 먹었다는 사람이 이래서 먹었구나 했다.)
그래서 이번엔 나도 먹어보자 하고 약국 갔는데..약사분께서..잘못 먹으면 큰일난다고,
"평온액" 이라는 것을 주시면서, 시험전에 가볍게 마시라고..
허나..난 또 걱정이 된다.. 그래서 그냥 집에서 공부하다 냅다 마셨는데...그저 그렇더라는..
결국..쓸데없는 약 먹는건 포기~~
-----------------------------------------------------------------
어쨌든,
9시가 조금 못되어 1교시 문제지를 받았다.
자리탓에..좀 늦게 문제지를 받았는데, 어깨넘어로 남의 문제지를 보니..심상치 않았다.
어..어려우려나~
나도 드뎌 문제지를 받는 순간 윽~
내가 아는건 뭘까..
근데..신기하게...전날 자기전에..컴구조 책을 딱 폈는데 나왔던게 블루레이 였는데..자야하는데도 그냥 그 페이지를 봤던거 같은데..세상에..시험에 그게 딱하니..더군다나..들어봤던 토픽이긴 한데 답을 쓸수 있는건 거의 없어서..블루레이를 썼다는..ㅋ
이번 시험을 예상 하면서,
어려울꺼라는 생각은 했는데..1교시 출발부터 좋질 않았다.
근데...희한하게..몰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첫 문제를 8분에 쓰고, 10분을 채우기 위해 더 썼다는..ㅋ
뭐 결국..아는지식이 바닥이 나서..10문제 다 쓰고나서. 종소리와 함께 "이하여백" 쓰고 걷어가길 차분히 기다렸다는..
-----------------------------------------------------------------
1교시의 한숨과 함께 시작된 2교시..
아뿔사~
미처 준비못한 CA 두 문제를 버리고 나니, 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알든 모르든 작문을 할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해서 답을 쓰는..이 어처구니 없는..
시간조정도 실패...페이지수로는 13페이지를 썼으나(지난 1년동안 2교시에서 12 페이지도 가득채워본적이 없었음..)
마지막 문제의 양이 좀 적었다는...대체 난 어디다 힘을 많이 쓴걸까~~
아는것도 없으면서..
이상한 문제들을 아는척 쓰려했지만..결국 실패~
-----------------------------------------------------------------
점심시간..
지난번 시험에 밥맛이 없어서...이번엔 유부초밥으로 준비했다.
일단 점심은 대성공(?)..
밥먹으면서..고수분들을 만났는데..3,4교시 잘 쓰시면 가능할지 모르니 제발 이번엔 합격하시라고 전해드렸다..
왜냐면 난 이번에 안될거 같으니..그분들이 이번에 다 합격해주셔야 담번에 내가붙지..ㅋㅋ
-----------------------------------------------------------------
자리이동..복도쪽 끝에서 운동장쪽 끝으로 이동하다~
문제지는 2분이서 앞에서부터 나눠주셔서 빨리 받았다.
답안에 감독자 서명도..1,2교시에는 3~4페이지 쓸무렵 내 순서가 되었었는데..
이번엔 시작종 치기전에 서명 하고 시작했다...자리는 만족인가..
근데..헉..감독관님..내 앞에 의자에 앉아서 감독하신다..
고개를 안돌려도 감독관님이 보인다..젠장~
근데...문제지를 빨리 받음 모하나..
아는게 있어야지..
억지로라도 두문제는 쓰겠는데..나머지 두문제는 뭘 쓰냐고~
좀 아쉬웠던것은...SDR 기술의 소자기술에 FPGA라는게 나오는데, 약자 찾아보고..머 하는건지 찾아 봐야 할거 같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떡하니 1번 문제로 등장한거~~
하지만 정말 쓸게 없어서..바보같이 1번 문제를 썼다...관점을 소자가 아닌...임베디드 시스템 펌웨어 업데이트 관점에서..
왜냐면...시험중 기억나는게.."SDR의 기술요소중 하나다.."라는것~
시험이 끝나고 바인더를 열어보니...몇글자 더 적어있더라는...게이트(Gate:OR,AND 등등..)에 관한 내용이....shit~
떨어지는건 당연한거 같으나...이거...2교시형에서 한교시라도 60점 넘어봐야 하는데..큰일났다~
-----------------------------------------------------------------
지쳐간다...이젠 4교시..
여기까지 버티고..이미 끝이니..문제라도 보자~ 이런 마음으로 시험에 임했다.
마지막으로 또 웃었다.
회로를 그리린다..전자공학 교수님들이 문제 내셨나 했다..
오늘 시험 임베디드에 CA로 완전 도배다..
소공 문제 비슷한게 나와도 임베디드..
시스템 도입 문제 나와도 RTOS..
이거 머냐고~
전자계산기 기술사가 없어지고 통폐합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뭥미~
테스트 관련 토픽만 열라 썼던거 같다...산출물을 쓰라길래...많이 써야하는줄 알고...엄청나게 쓴거 같다..
근데 문제자체가 6개나 되고 지저분해서...답안지가 난리난듯~
어쨌건...혼신의 힘을 다해서 쓰다보니...14페이지를 쓰고 있더라는...13페이지하고 14페이지 째..절반...
기록이다~~
어떻게 이런 힘이 나는지...
답안에 구멍도 별로 없는데...사실...1년이 다 되도록 2교시형 장수 채우기가 안되어서..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구구절절 보다는...핵심을 간단하게 쓰는 방법을 연구했었는데..
오늘은 핵심과..구구절절을 무지막지하게 생각없이 섞다보니..페이지수가 넘쳐나는~~
역시..내용은 틀렸다.
-----------------------------------------------------------------
모의고사의 상향평가를 고려 스스로에게 점수를 주려해도 50점이 안된다.
아무리 시험 난이도가 어려워 점수를 퍼준다고 해도...지난번 시험보다 점수가 안나올것 같다..
최근 모의고사 평균 정도만 나오면 감사해야 할지...나도 잘 모르겠다.
여하튼 시험은 끝났다.
문제별 복기를 해야하는데..아직 엄두가 안난다.
어제는 아버지 생신..바쁜 자식 때문에..생일자이신 당사자께서 상경을 해주시는..
그래서..셤 끝나자 마자..부모님, 가족과 저녁식사를 했고..
오늘 광화문 광장 구경과 맛난 점심을 사드리고..터미널가서 표끊어드리고~
고향으로 보내드렸다.
그리곤 난 간단히 쇼핑을 했고..
미뤄왔던 헤어스탈변경을 위해 미장원으로 고고씽~
거의 3년만의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거울속의 내가 아직 또 쩜 어색하지만..머..ㅋㅋ
-----------------------------------------------------------------
컴구조 난립, 정체성 없는 기타 문제들..
이런 문제를 풀면서도..
난 느꼈다..
내가 생각했던 공부의 방향이 많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단지, 아쉬운건..알면서도 실천이 너무많이 부족했다는 사실~(하지만 나름 힘들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너무도 잘 안다.
일단 그걸 해놓고 부족한 부분을 모의고사 및 기술사 멘토를 통해 보완하면 될 것 같다라는 사실~
물론 올림픽 금메달을 하늘에서 점지해주듯이..기술사도...ㅋㅋ..머 비교가 안되지만~
절대평가와 상대평가가 공존하는 이 시험에서..운도 따라줘야 한다는~
실패속에서 많은걸 배운거 같다.
하지만 올해목표..잘될꺼라는 나의 세가지 목표중 하나를 실패했다(아직 발표는 안났지만..말도 안대지..)
나머지 두가지 목표달성을 위해 당장 내일부터 달려야 하는데..
잘 될까~
하나가 풀리면 술술 다 잘되는건데...두번째 목표도 사실 불안하다~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천천히 나아가야겠다.
하루종일 웃었다.
시험 보면서, 이거 진짜 시험지 제대로 받은거 맞은지 확인도 해보았고..
답안을 쓰면서도 웃기고, 매교시 끝날때마다 지인들의 얼굴을 보면서도 웃었다.
하..하..하..!!!
제기랄~
평소와는 달리 지하철로 고사장으로 이동..전철이 빨리 와줘서 무난하게 입실..
화장실 위치파악..대만족...ㅋㅋㅋ
1교시 2문제 써보기..
사실 지난번까진 제대로 안했는데..
이번에는 다른분이 하는걸 보고 따라하기..^^
시계를 눌러놓고 답을 쓰는데, 1문제 8분에 작렬...어라..이거 머냐 해서..한문제 더...역시 8분정도에 페이지를 채움..
아~ 이거 기분 이상하다..오늘 써지기는 할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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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87회 시험때..준비를 많이 못한탓도 있지만,
시험문제를 받는순간 초긴장(토픽이 넘 평이해서)..볼펜을 잡는데..글씨가 안써지고 심장이 뛰어 애먹었다.
무슨 필기 시험에 그리~~(전에 우황청심원 같은거 먹었다는 사람이 이래서 먹었구나 했다.)
그래서 이번엔 나도 먹어보자 하고 약국 갔는데..약사분께서..잘못 먹으면 큰일난다고,
"평온액" 이라는 것을 주시면서, 시험전에 가볍게 마시라고..
허나..난 또 걱정이 된다.. 그래서 그냥 집에서 공부하다 냅다 마셨는데...그저 그렇더라는..
결국..쓸데없는 약 먹는건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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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9시가 조금 못되어 1교시 문제지를 받았다.
자리탓에..좀 늦게 문제지를 받았는데, 어깨넘어로 남의 문제지를 보니..심상치 않았다.
어..어려우려나~
나도 드뎌 문제지를 받는 순간 윽~
내가 아는건 뭘까..
근데..신기하게...전날 자기전에..컴구조 책을 딱 폈는데 나왔던게 블루레이 였는데..자야하는데도 그냥 그 페이지를 봤던거 같은데..세상에..시험에 그게 딱하니..더군다나..들어봤던 토픽이긴 한데 답을 쓸수 있는건 거의 없어서..블루레이를 썼다는..ㅋ
이번 시험을 예상 하면서,
어려울꺼라는 생각은 했는데..1교시 출발부터 좋질 않았다.
근데...희한하게..몰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첫 문제를 8분에 쓰고, 10분을 채우기 위해 더 썼다는..ㅋ
뭐 결국..아는지식이 바닥이 나서..10문제 다 쓰고나서. 종소리와 함께 "이하여백" 쓰고 걷어가길 차분히 기다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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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의 한숨과 함께 시작된 2교시..
아뿔사~
미처 준비못한 CA 두 문제를 버리고 나니, 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알든 모르든 작문을 할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해서 답을 쓰는..이 어처구니 없는..
시간조정도 실패...페이지수로는 13페이지를 썼으나(지난 1년동안 2교시에서 12 페이지도 가득채워본적이 없었음..)
마지막 문제의 양이 좀 적었다는...대체 난 어디다 힘을 많이 쓴걸까~~
아는것도 없으면서..
이상한 문제들을 아는척 쓰려했지만..결국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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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지난번 시험에 밥맛이 없어서...이번엔 유부초밥으로 준비했다.
일단 점심은 대성공(?)..
밥먹으면서..고수분들을 만났는데..3,4교시 잘 쓰시면 가능할지 모르니 제발 이번엔 합격하시라고 전해드렸다..
왜냐면 난 이번에 안될거 같으니..그분들이 이번에 다 합격해주셔야 담번에 내가붙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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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이동..복도쪽 끝에서 운동장쪽 끝으로 이동하다~
문제지는 2분이서 앞에서부터 나눠주셔서 빨리 받았다.
답안에 감독자 서명도..1,2교시에는 3~4페이지 쓸무렵 내 순서가 되었었는데..
이번엔 시작종 치기전에 서명 하고 시작했다...자리는 만족인가..
근데..헉..감독관님..내 앞에 의자에 앉아서 감독하신다..
고개를 안돌려도 감독관님이 보인다..젠장~
근데...문제지를 빨리 받음 모하나..
아는게 있어야지..
억지로라도 두문제는 쓰겠는데..나머지 두문제는 뭘 쓰냐고~
좀 아쉬웠던것은...SDR 기술의 소자기술에 FPGA라는게 나오는데, 약자 찾아보고..머 하는건지 찾아 봐야 할거 같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떡하니 1번 문제로 등장한거~~
하지만 정말 쓸게 없어서..바보같이 1번 문제를 썼다...관점을 소자가 아닌...임베디드 시스템 펌웨어 업데이트 관점에서..
왜냐면...시험중 기억나는게.."SDR의 기술요소중 하나다.."라는것~
시험이 끝나고 바인더를 열어보니...몇글자 더 적어있더라는...게이트(Gate:OR,AND 등등..)에 관한 내용이....shit~
떨어지는건 당연한거 같으나...이거...2교시형에서 한교시라도 60점 넘어봐야 하는데..큰일났다~
-----------------------------------------------------------------
지쳐간다...이젠 4교시..
여기까지 버티고..이미 끝이니..문제라도 보자~ 이런 마음으로 시험에 임했다.
마지막으로 또 웃었다.
회로를 그리린다..전자공학 교수님들이 문제 내셨나 했다..
오늘 시험 임베디드에 CA로 완전 도배다..
소공 문제 비슷한게 나와도 임베디드..
시스템 도입 문제 나와도 RTOS..
이거 머냐고~
전자계산기 기술사가 없어지고 통폐합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뭥미~
테스트 관련 토픽만 열라 썼던거 같다...산출물을 쓰라길래...많이 써야하는줄 알고...엄청나게 쓴거 같다..
근데 문제자체가 6개나 되고 지저분해서...답안지가 난리난듯~
어쨌건...혼신의 힘을 다해서 쓰다보니...14페이지를 쓰고 있더라는...13페이지하고 14페이지 째..절반...
기록이다~~
어떻게 이런 힘이 나는지...
답안에 구멍도 별로 없는데...사실...1년이 다 되도록 2교시형 장수 채우기가 안되어서..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구구절절 보다는...핵심을 간단하게 쓰는 방법을 연구했었는데..
오늘은 핵심과..구구절절을 무지막지하게 생각없이 섞다보니..페이지수가 넘쳐나는~~
역시..내용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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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의 상향평가를 고려 스스로에게 점수를 주려해도 50점이 안된다.
아무리 시험 난이도가 어려워 점수를 퍼준다고 해도...지난번 시험보다 점수가 안나올것 같다..
최근 모의고사 평균 정도만 나오면 감사해야 할지...나도 잘 모르겠다.
여하튼 시험은 끝났다.
문제별 복기를 해야하는데..아직 엄두가 안난다.
어제는 아버지 생신..바쁜 자식 때문에..생일자이신 당사자께서 상경을 해주시는..
그래서..셤 끝나자 마자..부모님, 가족과 저녁식사를 했고..
오늘 광화문 광장 구경과 맛난 점심을 사드리고..터미널가서 표끊어드리고~
고향으로 보내드렸다.
그리곤 난 간단히 쇼핑을 했고..
미뤄왔던 헤어스탈변경을 위해 미장원으로 고고씽~
거의 3년만의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거울속의 내가 아직 또 쩜 어색하지만..머..ㅋㅋ
-----------------------------------------------------------------
컴구조 난립, 정체성 없는 기타 문제들..
이런 문제를 풀면서도..
난 느꼈다..
내가 생각했던 공부의 방향이 많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단지, 아쉬운건..알면서도 실천이 너무많이 부족했다는 사실~(하지만 나름 힘들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너무도 잘 안다.
일단 그걸 해놓고 부족한 부분을 모의고사 및 기술사 멘토를 통해 보완하면 될 것 같다라는 사실~
물론 올림픽 금메달을 하늘에서 점지해주듯이..기술사도...ㅋㅋ..머 비교가 안되지만~
절대평가와 상대평가가 공존하는 이 시험에서..운도 따라줘야 한다는~
실패속에서 많은걸 배운거 같다.
하지만 올해목표..잘될꺼라는 나의 세가지 목표중 하나를 실패했다(아직 발표는 안났지만..말도 안대지..)
나머지 두가지 목표달성을 위해 당장 내일부터 달려야 하는데..
잘 될까~
하나가 풀리면 술술 다 잘되는건데...두번째 목표도 사실 불안하다~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천천히 나아가야겠다.




덧글
chatmate 2009/08/18 11:01 # 답글
와 기술사;;
류기동 2009/08/18 15:49 # 삭제 답글
흠.. 대단하네... 각 교시를 14페이지 다채우다니..난 1교시는 13페이지 만땅 쓴거 같고.. 모르니까 더많이 쓰는듯..
2교시는 12페이지 째 첫줄에 이하여백쓴거 같고..
3,4,교시는 12페이지 중간정도 쓴거 같은데...
이번에 정말로 합격자가 나온다면 많이 쓴 사람 뽑지 않을까 싶은데...
축하드립니다.
담벼락 2009/08/19 00:25 #
오메메..이게 누구십니까~~진정한 이번의 합격예정자...
잘부탁 드립니다..^^
담벼락 2009/08/19 00:26 # 답글
두번째 목표는 우회할 예정...작전실패~
ndl9809 2009/09/02 11:30 # 삭제 답글
반드시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이번 시험은 문제가 비록 어렵지만 점수는 후하게 줍니다
(채점위원)
담벼락 2009/10/06 20:25 # 답글
다시 읽으니 재밌구만...앗싸 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