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1 21:56

이제서야 2009년의 목표를~~ Diary

두마리 토끼 잡기놀이~

딱 100점씩만 높이자.
1. 89회 기술사 시험: 사실 100점까지 높이지 않아도 되지만...목표는 100점 높이는거(그럼 수석하려나~ ㅋ)
2. TOEIC 시험: 뭐 지금 내게 점수가 필요한건 아니다. 하지만 영어공부의 끈을 놓지 말자는 생각에..

하지만, 동시에는 안된다.
순차적으로~
8월에 89회 시험이 끝나면 영어공부 모드로~

2009년이 된지 3개월하고도 11일이 지났다.
2월시험에 혼을 쏟느라 연초에 어느 다른생각도 없었고,
시험이 끝나고서는 쌓여있는 일들과 그동안 만나지 못한 사람들과의 시간들을 보냈고.
짬짬이 독서와, 학원 모의고사 그리고 올해 목표잡기위한 사전단계로 3월에 토익시험 한판..(이 점수보다 100점만 높이는거다..올해 후반에는..)

내일은 또 학원 모의고사, 공부할 시간은 충분히 있었지만 도무지 손과 눈이 움직여주질 않는다.
낼 셤 보고나면 정신이 차려지려나~

안가고 싶지만 독서실로 다시 돌아가야겠다.
당장 월요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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