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달라진게 있다면 푹자게 배려~~
자정이 아니라 09시란다..
10시간하고..10분이 더 남았군..
역시 떨리진 않고, 목표점수 받기만을 기대..합격이 아니라...음..55점정도...총점으로 환산하면 660점 정도가 되려나..
설마..700점 넘어 떨어지는일은 없겠지~~ 그럼 정말 슬플꺼 같다~
시험끝나고 6주를 넘 허무하게..
운동조금 하고..
야근도 좀 하고..
독서도 몇권..
그리고..음주가무는 아니었지만 사람들을 만난것..(넘 자주..ㅠ.ㅠ)
당연히 해야할 일을 안했으나, 정말이지 책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그동안 너무나 공부에 치중한듯...시간이 많이 부족했기에 그러긴했지만, 정말이지..힘들었다.
마음은 공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하지만..내 눈은...손은....다른 책으로만 향하고 있었다.
시험전 9개월중..세미나기간의 아쉬움은 두고두고 미련이 남을 것이지만서도,
정신차리고 9월부터인가..달려온 5개월여는..정말 후회없을만큼 내 힘을 쏟았는데..
다음시험까지는 딱 4개월이다.
3월에 놀아버린게 후회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는 하지만 이미 지나갔다.
내일부터 정신차리는 수밖에..
이왕하는거..좀더 빨리 끝내도록..최선을 다하자.
자정이 아니라 09시란다..
10시간하고..10분이 더 남았군..
역시 떨리진 않고, 목표점수 받기만을 기대..합격이 아니라...음..55점정도...총점으로 환산하면 660점 정도가 되려나..
설마..700점 넘어 떨어지는일은 없겠지~~ 그럼 정말 슬플꺼 같다~
시험끝나고 6주를 넘 허무하게..
운동조금 하고..
야근도 좀 하고..
독서도 몇권..
그리고..음주가무는 아니었지만 사람들을 만난것..(넘 자주..ㅠ.ㅠ)
당연히 해야할 일을 안했으나, 정말이지 책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그동안 너무나 공부에 치중한듯...시간이 많이 부족했기에 그러긴했지만, 정말이지..힘들었다.
마음은 공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하지만..내 눈은...손은....다른 책으로만 향하고 있었다.
시험전 9개월중..세미나기간의 아쉬움은 두고두고 미련이 남을 것이지만서도,
정신차리고 9월부터인가..달려온 5개월여는..정말 후회없을만큼 내 힘을 쏟았는데..
다음시험까지는 딱 4개월이다.
3월에 놀아버린게 후회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는 하지만 이미 지나갔다.
내일부터 정신차리는 수밖에..
이왕하는거..좀더 빨리 끝내도록..최선을 다하자.




덧글
담벼락 2009/04/06 22:50 # 답글
아주 조금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