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7주차]Don't give up.

포기하지 말자.
그리고 열심히 해야한다.
대충은 없다.

이번주 약속1건, 운동 3일정도..
깨어있는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여!!

by 담벼락 | 2008/06/29 18:43 | Pro Eng. | 트랙백 | 덧글(1)

[Diary-6주차]GIVE UP

오늘 역시 안보고 쓰는건 포기했다. <-- 제목의 GIVE UP ㅋㅋㅋㅋ
대신에 시간내에 라도 써보려 했지만, 결국 3문제 답을 적고 끝내버렸다.
무척이나 마음에 안든 답안지였지만, 그냥 제출..

일찍나가보려던 마음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지각하지 않았음에 스스로 다행이라 생각하고
첫시간부터 꾸벅꾸벅졸며 수업을 들었다.
커피4잔...1잔의 효과는 1시간이 채 가지 않는다..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몸에좋지도 않은 커피지만 할수없이 그냥 복용(?) 하기로 하고,
대신에 평일에 커피를 줄여보려 시도중이다.
두잔만 마시려고..ㅠ.ㅠ..이것마저도 안마시면 암껏도 못하겠다 정말~

역시나 게을렀던 한주,
목표량에 한참이나 미달..
그래도 우수답안에 2개나 올라간건 다행(?)...다 필요없다.
막상 모의고사에는 한줄을 제대로 못썼으니~

매주 일요일 빠짐없이 해왔던, 다음주 목표...ㅋㅋㅋ
이번주에는 정말 약속도 안잡기로 했다.
모든 약속을 거절하리라 다짐!!
대신 운동은 3~4회로 장기전에 대비 열심히 하기로 했다.
운동을 한다고 크게 시간적 손해는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일주일에 50시간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체력을 기르는게 낫지 않겠는가~

월요일부터 자꾸 뒤로갈수록 해이해지는 이 정신력..
금,토요일이 되면 모의고사를 포기해버리는...
월,화의 기분은 몇문제 정도는 안보고 쓸 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다.

진짜...이번주의 목표는 안보고 쓰기 대비..
암기는 진짜 못하는거라 역시 이해에 중점을 두고(Understand, Not memorize!!) 열심히 열심히..
이번주말이 지나면 다음주는 정말 제대로된 테스트다...제말 시간내에 안보고 써보자!!

내게 주어진 시간은 아주 많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면 충분히 87회에 합격할 수 있다.
알면서 안하는건 정말 바보다.
지금당장 시작하라!!

by 담벼락 | 2008/06/22 22:14 | Pro Eng. | 트랙백 | 덧글(0)

[Diary-5주차]정신차릴때가 되었다.

지난주보다 공부의 양이 적었다.
당연히 모의고사에는 쓸거리가 없었다.
알아도 쓸수 없는 그 무엇,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거겠지.
보고써도 시간은 왜 이리 부족한지.
다음주 목표는 시간내 마무리 하기로 정했다.

소프트웨어 공학
듣기엔 부담이 없다.
그동안 많이 들어왔던 용어들 플러스 알파일 뿐이다.
이젠 정말 모의고사(안보고 쓰기)를 많이 해보는 수밖에 없다.

시험이 어려울것 같기도 하면서도 해볼만한 시험같기도 하고..
매번 이 생각들이 교차한다.

IT관련 기사를 보면 단어하나까지도 자세히 보는 습관이 벌써 생겨버렸지만,
한편으로는 예측한건 절대 안나올 거라는 것..
하지만 역시 위안은 공부해서 손해볼거 없다!!

열심히 하자.
시간은 자꾸만 너무도 빨리 흘러간다.
한만큼의 대가..믿는다.

담주 목표달성은 꼭하자.

1. 주당 45시간 꼭 채우기
2. 숙제 모두 올리기
3. SE PT자료 전체 읽기(계속 읽어야 한다..일단 이번주에도 한번 읽기)
4. 다음주 자료는 근무시간내 점심시간을 쪼개어 또는 일찍 출근하여 읽기
5. 답안지 출력(전쟁터에 총??)
6. 수,금,토 모의시험 실시(시간 조정목표)
7. 다음 시험은 시간내 모두 쓰기(안보고 써야겠지..ㅎㅎ)
1교시형태는 8분내에, 2교시는 20분을 목표로(5분은 생각하는데 쓰기)

by 담벼락 | 2008/06/15 22:02 | Pro Eng. | 트랙백 | 덧글(2)

[후기]P-Camp 그 세번째 만남

지난해 P-CAMP 두번째 만남에 참석한 뒤로 분위기에 매료되고,
좋은 느낌을 공유한것 같아 세번째를 애타게 기다리다 참석한 행사..
뭐 사실 개발자치곤 그리 바쁘지 않지만 그래도 칼퇴근은 약간 눈치가 보이는 터라 고민을 했는데,
역시 땡하고 달려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행사진행방법도 제대로 안보고,
World Cafe는 뭔지 처음 들어보고,
그러나 금방 뭘 의미하는 행사인지 눈치채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던것 같다.
워낙에 소심하고 말 주변이 없는 나여서 맘껏 대화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많은 공감가는 이야기들을 들음으로서 내 생활과 비교도 하게 되고 그랬던것 같다.

가장 좋았던 점은,
호텔이라 뭘 먹을 수 없을꺼라 들었는데,
만찬(?)이 준비되었던 것..그것 덕분에 그 늦은 시각까지 말을 하는게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관계자분들께 너무너무 감사..^^

저 먹을 것만을 좋았던 점으로 꼽아버리면 행사 준비하셨던 분들이 실망하실까나..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월드카페의 주제는,
더 나은 제품(or 서비스)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무엇을 물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솔직히 잘 기억이 안난다(머리가 안좋아서..)
근데 이야기는 소통(대화, Communication)에서 시작해서 다시 원점인 소통으로 끝났던 것 같다.
대화..정말중요하다.
고객과의 대화..동료(팀장 및 선후배 포함)와의 대화..
결국 이것저것 더 나은 환경이며, 서비스며 ...대화를 통해 분위기를 좋게 만들면 일할 맛이 나서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고,
품질좋은 결과물은 기업의 매출에 기여를 할 뿐더러 만든 개발자도 즐겁고, 선순환은 꼬리를 물고 반복되지 않을까~

중요한것은 소통이지만,
나는 마인드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이다.
우리 스스로가 변하지 않으면 선순환을 만들 수 없고,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

좋은 사람들(그곳에 참석한 사람들은 사실 깨어있고, 현재의 위치에서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분들이란 느낌이 들었다..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런곳에 잘 안오니깐..ㅎㅎ)을 많이 만나서 기분좋은 밤이었고, 좋은 이야기를 하고 들었고..
그런 모임에 가면 스스로에게 자극제가 되어 열심히 살게되는 계기가 되고..
나 처럼 소극적인 사람도 말을 어느정도는 하게되며..
너무 좋은 행사였던것 같다.

다음번 모임도 꼬옥 참석하리라 기대해 보며,
후기를 마친다.

행사 사이트

http://www.p-camp.org/

http://www.onoffmix.com/e/pcamp/144
http://www.flickr.com/photos/9857819@N07/

행사안내글을 복사해 왔어야 하는데, 그냥 링크로 대신하고..
바쁜관계로 간단한 후기를 작성했음.

사진도 복사해옴..
내가 처음 앉았던 테이블에서 적은것들..

<그림출처 : P-camp 플리커 사진>


by 담벼락 | 2008/06/12 01:48 | Seminar | 트랙백 | 덧글(0)

[SE]Process vs Practice

프로세스(Process)는 프랙티스(Practice)의 조합

2세대 프로세스 - 기존의 수동적이고, 획일화된 거대한 프로세스(Process)
3세대 프로세스 - 능동적이면서도 프랙티스(Practice) 중심적

by 담벼락 | 2008/06/09 23:35 | Others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